이거 뭐.... 많이 어색한데요... 방명록 남기기가요....
저는 지금 대전에 사는 남고1학생이고...
홈피는... 능력이 없어서 업고. 무엇보다 판타지나 만화 다 좋아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꾸벅
여기 망한홈피는 아니죠 ? ;;
여왕의 창기병보구 들와봤는데 ㅋ;;
크로니컬 시리즌가 "?
암튼 여왕의창기병 이들어가는 시리즈 이름들죰 갈켜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권병수님?
저는 여창 읽고서 팬이된 판타지 독자입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와서 글만 읽고 가는 나그네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늑대호수님안녕하신지요. 님의 블로그를 몇년만에 찾아왔습니다.
최근에 올라온글과 댓글들을 보며 맨 처음 느낌점은 역시 늑대호수님도 나이를 드시더니 참 부드러워 지셨군요...
중고딩 시절 뭣도 모르고 살아가던 시절에 여왕에 창기병이라는 소설을 읽고 왜케 어려워!~~~ 하며 졸면서 읽다가 작가가 어떤 생각을 하기에 이런 어려운 소설을 쓰는 걸까 하면서
늑대호수님에 홈페이지를 처음 찾아갔었죠.(그때는 아직 블로그도 아닌 109city 시절)
늑호님의 글을 보면서 어렸을적 참 많이 충격을 받았었드랍니다 ( --);;;
신랄하게 비평하고 말씀하시는 모습을 마냥 멋있다고 생각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말속에 무슨 뜻이 담겨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그냥 반항적인 것모습에 심취해서 무슨 뜻인지 생각하지도 않고 어디가서 말하시는 대로 흉내내기에 심취햇던 청소년이었습니다.(웃음)
아직도 몇가지 생각나는 말중에는 지금도 동감이 돼는 것도 잇지만 너무 회의적이고 부정적이기에 아니다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공감가는 것이 훨씬 많기에 역시 님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구나~라고 가끔씩 생각합니다.
오늘 투표하고 찾아보며 여전히 비판적이고 신랄한 말씀을 하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찾아왔는데 생각보다 훠어얼~씨이인 부드럽게 변하셨군요.^^ 매우 놀랐습니다.
여기 댓글에서도 음... 왜 썻는지 모르겠는 댓글에 취한 반응도 참 놀랍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무개념적인 짓을 했을 때 취하셨던 무서운 반응에 비하면...ㅠ.ㅠ
여전히 늑호님 다우신 많은 생각과 별 탈없이 건강하시기에 참 다행입니다.
그동안은 생각이 못미쳐 찾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설문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해주실 수 없는지요? http://cafe.naver.com/groupcreativity에 보시면 설문이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ㅋ 여창읽고 팬 되엇어요
우우 여창 2부 근황좀 ...
앞으론 블로그 관리 들어가는 건감?
자주자주 올리시오~
글도 얼른얼른 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