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열린사회와 그 적들'에 대한 검색 결과

67개의 포스트가 있습니다.

  1. 2008/12/15  대통령의 신화적 돌파력에 국민들은 엄청난 존경심 - 그래 내가 졌다. ㅠ.ㅠ (8)
  2. 2008/11/24  대통령 전용기 도입을 위한 이중적 잣대 (5)
  3. 2008/11/06  접촉해보니 위헌 - 우리 만수 개념 좀 찾아주세요!! (5)
  4. 2008/10/24  코스피 지수 - 만감이 교차한다 (9)
  5. 2008/10/09  스기야마 대통령(한국명: 2mb, 별명; 이명박) 일당의 대외적 평가 (1)
  6. 2008/10/07  주가-환율의 그랜드 크로스 작렬!! 이거 무슨 세기말도 아니고 (10)
  7. 2008/09/24  종부세 개편안과 한나치당의 의식수준 (10)
  8. 2008/08/25  막나라당의 홍의원 떡밥 투척~ - 낚여주는 것이 예의!
  9. 2008/07/22  차명진 대변인의 헛소리와 무식한 정부 (6)
  10. 2008/07/15  청와대 자료유출 사고? 2mb 볍신은 내 생각보다 더 무식하구나 (6)
  11. 2008/07/10  유니세프와 뉴라이트, 다소 우울한 한계 (3)
  12. 2008/07/04  정몽준을 두 번 죽이지 말라!!! (4)
  13. 2008/07/01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4)
  14. 2008/06/30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그리고 또 하루는 시작되었다. (1)
  15. 2008/06/29  2008년 대한민국의 죽음, 누구를 탓 하리?
  16. 2008/06/26  조갑제는 진정한 이 시대의 용자다!! (3)
  17. 2008/06/24  스스로를 보수라 착각하는 똥물들을 보면서 (6)
  18. 2008/06/22  촛불민심을 까는 사람들이 많은데... (8)
  19. 2008/06/20  대한민국은 천민민주주의 국가가 맞는데 왜 난리지? (2)
  20. 2008/06/17  정치성향 자가진단을 해보자 (16)

나 정말이지 정치관련 포스팅은 이걸로 마지막....................(이고 싶다)
거듭 말하지만 나는 가카를 모독했다는 이유만으로 설렁탕 먹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 기사를 보니 딱!! 한 번만 더 정치관련 포스팅을 하련다.



하도 재미가 있어서(...야아!) 캡처를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기사를 읽고 나니 잠깐동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선은하를 느껴버렸다.
야이! (주어생략) 전 국토가 공사판이면 그게 막장이지 정.상.적.인. 국.가.라고 생각하냐?

게다가 거대 여당의 대표라는 인간이 말하는 꼴을 보니 이게 로동신문인지 뭔지 구분이 안간다.

청와대 회동 직후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대표는 "좌고우면 하지 말고 오늘 즉시 한다는 생각으로 입찰도 하고 착공하는 모습을 보여서 건설 현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망치 소리가 들릴 때 국민들은 희망의 소리로 들을 것"이라며 "국민들이 KTX를 탄 것처럼 속도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대통령의 신화적 돌파력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지금 엄청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오늘은 낙동강, 내일은 영산강, 그리고 금강, 한강 등 현장에서 대통령이 지휘봉을 들고 진두에서 땀 흘리는 모습 보일 때 우리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저기 주어만 몇 개 바꾸고 문장수정하면 우리보다 위도 좀 높은 모모 바바리언들이 말하는 것과 똑같아 보이는건 내 착각이지?(국가보안법이 졸라게 무서워 국가 이름은 익명처리 했음...ㅎㄷㄷ 참고로 바바리언이라는 것은 폄하의 뜻이 아님...공업바바가 얼마나 무서운데!!)

그리고 가카가 진두에서 땀을 흘리면 그게 노가다 십장이지 국가원수냐?! 이건 뭐 소말리아도 아니고...

한 가지 맞는 말은 있다.
국민들이 KTX를 탄 것처럼 속도감을 느끼...고 있어.
그것도 KTX 정도가 아니라 무려 이타노 서커스를 타고 있는 것 같단 말이다.



[이게 바로 진성 "이타노 서커스"의 묘미!!]

..............속도감은 느끼고 있지만 거기에 보너스로 똥구멍에 수십 발의 열추적 미사일을 달고 있는 것 같아! 한 발이라도 맞으면 제대로 뼈를 주고 살도 주는 시츄에이션처럼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기분이야!! 이게 늬들이 원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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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우군 2008/12/15 22:18 | PERMALINK | EDIT | REPLY |

    운하를 판다면 시베리아까지! 운하돌파 가카라간! 발진!

    ...이 우주 이대로 괜찮을까요? ㄱ-;

  2. 늑대호수 2008/12/16 15:45 | PERMALINK | EDIT |

    로제놈은 명분이라도 있었지...가카는 그저...
    제발 부탁인데 나선은하만은 남겨줬으면....

  3. 로리! 2008/12/15 23:13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는 저거 뉴스로 들으면서 진짜 "데카르챠!"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_-

  4. 늑대호수 2008/12/16 15:46 | PERMALINK | EDIT |

    오오! 데카르차!!
    그렇군요! 데카르차군요!

  5. 고중장 2008/12/16 01:25 | PERMALINK | EDIT | REPLY |

    가카사마가 좋아하는 동네 언어로 하면...

    "쏘온~나아~ 빠가나아~!!!!" -_-;;

  6. 늑대호수 2008/12/16 15:47 | PERMALINK | EDIT |

    빠가로 부족한데...물건너 나라의 욕문화가 저질이다보니 적절한 욕지거리가 없군요;;; 이래서 사람은 욕이 다양한 언어를 사용해야...쿨럭~

  7. 조한규 2008/12/16 07:41 | PERMALINK | EDIT | REPLY |

    ......
    이거참 나같은 건축쟁이들도 부끄러운 소리를 정말 잘하네...흠냐

  8. 늑대호수 2008/12/16 15:47 | PERMALINK | EDIT |

    그저 눈에 땀을 좀 닦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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