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me2day의 초대장을 찾고 있음
기술/Web / IT / Blog | 2007/03/27 01:57
ZOG를 개조해 블로그 비슷하게 운영하다가 외산 블로깅툴 pMachine(이 놈때매 절라 고생했다)을 도입하고 다시 테터로 갈아타는 파란만장한 블로그 히스토리 도중에 블로그에 필적할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나타났다 사라졌고, 혹은 지금도 서비스 중이다.
그 중에서 이글루스와 사이월드는 1세대 서비스 시절부터 회원이었지만 좀처럼 정이 붙질 않아서 유령 아이디만 존재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회원 아이디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구글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Gmail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 시절에 어렵게 초대장을 받아 지금은 내 주력 이메일 주소로 사용되고 있다. 참고로 내 이메일 주소는 시티109 앳 지메일 닷 컴이다. ^^;
반면에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orkut는 초기에 좀 써보고 좌절했다. 소셜 커뮤니티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일반적인 것이고 언어라던가 다른 부분에서 여러모로 불편함을 느꼈다. 그래서 미련없이 접었다.
그러고 보니 Blogger도 잠깐 운영했다가 방치해 버렸네...
그리고 이번에는 me2day(새창열기)를 한 번 테스트 해보고자 한다.
개념상으로는 조그나 제로보드 시절에 붙이던 메모판 기능이다. 글자수 제한도 그렇고...그러고보니 그 시절의 메모장은 아주 짧고 편리한 의사소통 수단이었다. ^^;
그렇지만 역시 블로그를 보다 심플하게 운용하는 쪽("미투데이, 왜 사용하는가? 왜 사용하고싶은가?" by MATIO)이 정답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결론적으로는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초대장부터 얻고 나서 고민하자. ^^;
그 중에서 이글루스와 사이월드는 1세대 서비스 시절부터 회원이었지만 좀처럼 정이 붙질 않아서 유령 아이디만 존재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회원 아이디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구글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Gmail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 시절에 어렵게 초대장을 받아 지금은 내 주력 이메일 주소로 사용되고 있다. 참고로 내 이메일 주소는 시티109 앳 지메일 닷 컴이다. ^^;
반면에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orkut는 초기에 좀 써보고 좌절했다. 소셜 커뮤니티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일반적인 것이고 언어라던가 다른 부분에서 여러모로 불편함을 느꼈다. 그래서 미련없이 접었다.
그러고 보니 Blogger도 잠깐 운영했다가 방치해 버렸네...
그리고 이번에는 me2day(새창열기)를 한 번 테스트 해보고자 한다.
개념상으로는 조그나 제로보드 시절에 붙이던 메모판 기능이다. 글자수 제한도 그렇고...그러고보니 그 시절의 메모장은 아주 짧고 편리한 의사소통 수단이었다. ^^;
그렇지만 역시 블로그를 보다 심플하게 운용하는 쪽("미투데이, 왜 사용하는가? 왜 사용하고싶은가?" by MATIO)이 정답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결론적으로는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초대장부터 얻고 나서 고민하자. ^^;
ⓣ http://www.city109.com/tattertools/trackback/41 (주소를 클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방금전에 댓글 달고 온 블로그에서 초대장을 드린다기에 생각이 나서 링크해드립니다.^^
http://www.jayzlife.com/tt/3021 저도 써보고 있는데 미투데이 괜찮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