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지름신 발동 스타택3
별거 아닌데, 괜히 삘 꽂혀 버렸다.
그 대상은 다름아닌 모토로라 스타택3(오피셜 페이지 링크) 우웅...ㅠ.ㅠ

예전에 튼튼하면서 실용적이고 카리스마 만땅이었던 초대 스타택을 쓰던 기억이 난다. 짤깍~ 하고 열리는 그 놈은 정말 걸작이었다. 그 후속작으로 나온 스타택2004는 영 아니올시다의 대단히 싼마이하게 나와 실망이었고.
하지만 이번 모델은 맘에 든다. 스타택의 그 구닥다리 안테나가 인테나 방식으로 변경된 점이 좀 껄끄럽고 키패드가 레이저 - 크레이저 스타일의 스틸 패널인 것도 좀 안습이긴하지만 작고 단단한 느낌의 핸드폰 디자인이 맘에 든다. 고급스럽고...
문제는 낚시질에 혹해서 변경한 지금 핸드폰(캔유 방수폰)이 충격흡수 구조에다 생활방수 능력까지 갖춰 죽이게 튼튼한 놈이라는 점이다. 아스팔트 바닥으로 3~4미터는 날아 갔는데 기스 하나 없냐...뭐, 핸드폰이 지저분해지면 세수하는김에 비누로 박박 닦아서 씻어낼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편하긴 하다.
무엇보다 경제난에 허덕이는 우리 부부의 사정상 폰교체는 앞으로 2~3년 안에 없을듯 하다. 멀쩡한 폰 버리고 새 폰으로 교체하는 건 뻘짓이고. 그나마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는데, 이 놈의 캔유폰은 역시나 소문대로 배터리 팽창 문제가 있다는 점. 리튬이온 배터리팩이 팽창하니까 가끔 절라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이 놈의 배터리 혹시 폭발하는거 아냐? 젠장!
아이폰은 국내 통신사들의 담합에 의해 국내 시장에서 안습이고, 나중에 봐서 이 놈으로 폰교체 해야지...
그 대상은 다름아닌 모토로라 스타택3(오피셜 페이지 링크) 우웅...ㅠ.ㅠ

예전에 튼튼하면서 실용적이고 카리스마 만땅이었던 초대 스타택을 쓰던 기억이 난다. 짤깍~ 하고 열리는 그 놈은 정말 걸작이었다. 그 후속작으로 나온 스타택2004는 영 아니올시다의 대단히 싼마이하게 나와 실망이었고.
하지만 이번 모델은 맘에 든다. 스타택의 그 구닥다리 안테나가 인테나 방식으로 변경된 점이 좀 껄끄럽고 키패드가 레이저 - 크레이저 스타일의 스틸 패널인 것도 좀 안습이긴하지만 작고 단단한 느낌의 핸드폰 디자인이 맘에 든다. 고급스럽고...
문제는 낚시질에 혹해서 변경한 지금 핸드폰(캔유 방수폰)이 충격흡수 구조에다 생활방수 능력까지 갖춰 죽이게 튼튼한 놈이라는 점이다. 아스팔트 바닥으로 3~4미터는 날아 갔는데 기스 하나 없냐...뭐, 핸드폰이 지저분해지면 세수하는김에 비누로 박박 닦아서 씻어낼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편하긴 하다.
무엇보다 경제난에 허덕이는 우리 부부의 사정상 폰교체는 앞으로 2~3년 안에 없을듯 하다. 멀쩡한 폰 버리고 새 폰으로 교체하는 건 뻘짓이고. 그나마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는데, 이 놈의 캔유폰은 역시나 소문대로 배터리 팽창 문제가 있다는 점. 리튬이온 배터리팩이 팽창하니까 가끔 절라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이 놈의 배터리 혹시 폭발하는거 아냐? 젠장!
아이폰은 국내 통신사들의 담합에 의해 국내 시장에서 안습이고, 나중에 봐서 이 놈으로 폰교체 해야지...
생활/지름신 보호구역
2007/03/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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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핸드폰 사양
전화, 카메라, 탱크 사양의 튼튼함^^
듣지도 않을 mp3는 정말 사양입니다. 배터리가 그것까지 버텨줄 것 같지 않아서요. 하여간 이놈도 맘에 들기는 하지만, 저도 고작 3년되어가기에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저도 쓰잘데 없는 기능이 붙은 고사양 핸드폰은 정이 붙질 않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는 항상 귀찮은 애물단지...-_-;;;
가끔 아주 가끔.... 나이스한 장면(^^)이나 멋진 풍경이 눈에 들어올때, 카메라가 없어서 좀 안타까웠던 적이 있어서요^^ 매일 카메라를 들고다니기에는 좀 무거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