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다락방/Official Reference 2009/12/01 16:53
시드노벨 사무실에서 했던 작가대담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관련링크: [트레스패서] 작가 대담
뭐, 이제 책이 서점에 배포되는 시점에서의 작가대담이라는 것이 내용을 파고들 여지는 없었습니다.
캐릭터가 어쨋다느니, 이런 캐릭은 이래서 만들었다.
이런 부분 자체가 이미 책을 읽기 전에는 쓰잘데 없는 스포일러니까요.
그것보다는 아무래도 질문이 작가관이라던가 하는 요소이다보니 대답하는데 식은땀 꽤나 흘렸습니다.
대담이 끝나고 나니까 힘이 쭉 빠지더라는...
(아! 아크님은 그 자리에 안계셨습니다. 이 긴장감은 아크님과 무관합니다!! 진짜예요!!)
(왼쪽 말고 오른쪽에 서있는 기분!!)
http://www.city109.com/tattertools/trackback/323
shadowfiend | 2009/12/01 18:32
171번 사인본을 수령받았습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조, 좋은 화력이다.' 와 '기갑대대도 하나밖에 없는데 고생을 바가지로 하다가, 비명에 갔을 남반구의 모모국의 군인들에게 묵념.. '
그리고 14.5mm X 114mm 가 나오는 것을 보고 'KPV도 탑재하고 있는건가!' 라고 순간적으로 생각한 제 괴이한 사고방식에도 묵념(...)
그런데 극중 상황은 처음에 메카닉 개념도만 봤을때는 '이정도 체계가 전력화 되었으면 거의 신냉전 상황이구나'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많이 다르더군요.
2권이 기다려 집니다.
'조, 좋은 화력이다.' 와 '기갑대대도 하나밖에 없는데 고생을 바가지로 하다가, 비명에 갔을 남반구의 모모국의 군인들에게 묵념.. '
그리고 14.5mm X 114mm 가 나오는 것을 보고 'KPV도 탑재하고 있는건가!' 라고 순간적으로 생각한 제 괴이한 사고방식에도 묵념(...)
그런데 극중 상황은 처음에 메카닉 개념도만 봤을때는 '이정도 체계가 전력화 되었으면 거의 신냉전 상황이구나'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많이 다르더군요.
2권이 기다려 집니다.
placidus | 2009/12/01 19:41
흐윽... 집에 왔더니 68번 사이본이 도착했더군요!!!
여왕의 창기병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도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2권도 빨리나왔으면 좋겠군요!!
여왕의 창기병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도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2권도 빨리나왔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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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호수 | 2009/12/02 11:02
지금 2권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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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온 | 2009/12/01 21:23
늦게 구매해서 싸인본이 올 지는 미지수네요
없으면 쳐들어가서 싸인받겠심다
없으면 쳐들어가서 싸인받겠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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