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을 지켜 법치국가의 존엄성을 수호하라!!
뽀글이 아저씨네 동네에서 결국 미사일(내지는 로켓)을 발사했다.
이걸 가지고 미사일이네 로켓이네 말들이 많은데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고민한다.
발사체 끄트머리에 장약이 채워져 있으면 미사일, 인공위성이건 재활용 쓰레기건 담겨 있으면 로켓.
참~ 쉽죠?
미사일 발사에 관한 문제는 며칠전 포스팅에서 이미 언급했으니 생략한다.
가진건 힘밖에 없는 똥빠워 로켓이야 기술레이스에서 낙오된 국가에서도 곧잘 만들어 내는 협박/선전 수단이고 거기에 장단맞춰주는 쪽이 병신이고.
그나마도 궤도 진입도 못했다지?
종말 유도기술이라는게 그냥 얻어지는 줄 아나?
어차피 제대로 날아갈지도, 원하는 곳으로 날아갈지도 의심스러운 물건가지고 생쑈를 합니다요.
하여간 그 결과 시내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진 모양이다.
..............................................."ㅠ"b
저기 말이야, 내가 뉴비라서 잘 모르는데 말이야.
엄격한 법질서 수호를 위해서 앞으로 시위하면 최류액 발사하겠다던 견찰은 어디에 있음?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앞으로도 이 유효기간 끝난 노인네들 자주 나와서 불싸지르고 견찰들 폭행해주면 좋겠다.
두드려 맞는 견찰들 모습을 보니 속이 다 시원 가슴이 벌렁벌렁.
그나저나 우리나라의 법치주의 확립은 대체 어디에?
만약 저 인간들이 제2롯데월드 허가에 대한 반대 시위를 했다면 보수단체 어르신이라고 인정해주겠다.
서울 권역에 대한 스크램블 방공망을 해체하고 재벌 편드는 것이야말로 위대한 조국의 항구적 안정과 대남도발을 역전분쇄하는데 있어서 가장 위협이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 ㅄㄷ
당신들 애국자라며?
대통령이 앞장서서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인 방공망을 해체하고 있는데 청와대까지 가두행진 안하셔?
......................안하겠지
그러니까 유효기간 끝난 폐기물이란 소릴 들어도 싸다.
유통기한도 지났는데 얼렁 폐기되어야지?
이건 뭐 인간처럼 굴어야 인간으로 대우를 해주지.
이걸 가지고 미사일이네 로켓이네 말들이 많은데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고민한다.
발사체 끄트머리에 장약이 채워져 있으면 미사일, 인공위성이건 재활용 쓰레기건 담겨 있으면 로켓.
참~ 쉽죠?
미사일 발사에 관한 문제는 며칠전 포스팅에서 이미 언급했으니 생략한다.
가진건 힘밖에 없는 똥빠워 로켓이야 기술레이스에서 낙오된 국가에서도 곧잘 만들어 내는 협박/선전 수단이고 거기에 장단맞춰주는 쪽이 병신이고.
그나마도 궤도 진입도 못했다지?
종말 유도기술이라는게 그냥 얻어지는 줄 아나?
어차피 제대로 날아갈지도, 원하는 곳으로 날아갈지도 의심스러운 물건가지고 생쑈를 합니다요.
하여간 그 결과 시내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진 모양이다.

저기 말이야, 내가 뉴비라서 잘 모르는데 말이야.
엄격한 법질서 수호를 위해서 앞으로 시위하면 최류액 발사하겠다던 견찰은 어디에 있음?
관련기사 : 경찰, 과격시위때 고춧가루액 뿌린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앞으로도 이 유효기간 끝난 노인네들 자주 나와서 불싸지르고 견찰들 폭행해주면 좋겠다.
두드려 맞는 견찰들 모습을 보니 속이 다 시원 가슴이 벌렁벌렁.
그나저나 우리나라의 법치주의 확립은 대체 어디에?
만약 저 인간들이 제2롯데월드 허가에 대한 반대 시위를 했다면 보수단체 어르신이라고 인정해주겠다.
서울 권역에 대한 스크램블 방공망을 해체하고 재벌 편드는 것이야말로 위대한 조국의 항구적 안정과 대남도발을 역전분쇄하는데 있어서 가장 위협이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 ㅄㄷ
당신들 애국자라며?
대통령이 앞장서서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인 방공망을 해체하고 있는데 청와대까지 가두행진 안하셔?
......................안하겠지
그러니까 유효기간 끝난 폐기물이란 소릴 들어도 싸다.
유통기한도 지났는데 얼렁 폐기되어야지?
이건 뭐 인간처럼 굴어야 인간으로 대우를 해주지.
생활/열린사회와 그 적들
2009/04/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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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공경은 우리나라의 전통입니다.
전통은 지켜얍죠
아쉽게도 저 사람들은 인간이란 종족이 아니라 어르신이란 종족이죠. 그렇기 때무에 인간으로써 지켜야할 양심이라던가 하는게 없고, '생각하다'란 능력이 부족하죠.
저는 아직 젊지만... 저런 어르신이란 종족으로 퇴화하지 않고 노인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생각할 줄 모르고 여론에, 혹은 선전꾼에 몰이당하는 사람을 보면 짜증나면서도 안쓰럽기도 합니다.
어제 그랜토리노(?) 맞나....
클린트 이스트우드 할아버지 나오는 영화를 봤습니다.
줄거리야 뻔한 완고한 할아버지 Vs 철없는 소년 나오는 이야기인데....
마지막 장면이 정말 예상외였고 거기서 할아버지 간지를 봤습니다.
캬~ 저렇게 멋있는 할아버지가 있으면 정말정말 한치의 의심도 없이
존경의 눈동자로 공경할텐데 말이죠...
에휴~ 저기 시껍한 경찰양반 자세가 딱 우리 정치판의 한가지 표정인듯 싶다는 느낌은 나만 느끼는 것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