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다락방/작가의 책상 2009/01/07 18:25

......................3만 5천 단어, 200자 원고지 927장.
아, 정말 끝내기 힘드네. -_-;;;;
원고지 1000매 쓰는데 왤케 힘들어!! 아놔~
작가에게 필요한 것은 뭐?
팔라듐 리액터가 내장된 자물쇠!(자물쇠에 핵융합로가 왜?)
아, 그리고 현 정부가 오해의 정부라서 오해가 있는 듯 한데...
저는 통조림도 안 당했고, 아크님의 유효 사거리 바깥에 있습니다.(최대 사거리 안에는 들었지만...)
담당 편집자분이 따로 있는데 왜?!!!!
고로 아크님은 안 무서워~ (뭐시라?)
그나저나 오늘 하루만 소시 앨범을 한 20번쯤 들은듯?
(망할 미니앨범 말고 정식앨범 좀...........젭라~)

http://www.city109.com/tattertools/trackback/249
고중장 | 2009/01/07 23:06
저 G3에 달린 통... 아무리 봐도 탄피회수통....ㅠㅠ
딴 나라에서도 더런게 있긴 있군요 -0-;;
딴 나라에서도 더런게 있긴 있군요 -0-;;
조한규 | 2009/01/08 08:18
그래도 다른 나라는 탄피회수통 제품이 있기는 하군요.
맨날 낡은 전투복하고 굵은 철사로 고생하면서 만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ㅋ
맨날 낡은 전투복하고 굵은 철사로 고생하면서 만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ㅋ
스카이 | 2009/01/14 00:05
지지지지~베베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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