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격언

Wir kaempften einen hoffnungslosen Kampf!!!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싸웠다)
외부의 적, 외부의 위협에 대처하는 것은 간단하다.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할당 공역에 대한 요격만으로도 치명적인 위협은 피해갈 수 있다.
적어도 결정적인 몰살의 위협은 벌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내부의 적에게는 대항할 수단이 없다.
오직 끝 없는 마녀사냥과 자기붕괴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지중해의 루키 로마를 파묻어버리기 직전까지 몰아붙이고도 최후의 한 삽을 뜨지 못하고 좌절했던 역사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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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게임 개발자의 서랍
2007/02/2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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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설마 히틀러의 연설문 내용은 아니겠지요;;
그림 멋있네.
그래서 등에 칼 꽂지 않을 사람끼리 뭉치나 보다. orz
힘 내시오.
朴下史湯님/ 독일어 문법책에 있는 예문입니다. 4격에 대한 활용이었나? -_-;;;
A여사/ 남자의 로망 "빅오!"라네...
난 지금 버로우 모드야. 크레모아 잔뜩 깔아두고 격발기 쥐고 기다리고 있음.
문법책 예문이었군요. 어째선지 Kaempfen 요런 단어만 보면 자꾸 희총통의 저작이 생각나서;;
유명세에 비해서 정말 읽을만한 건더기가 없는 그 저작 말씀이군요.
히틀러는 그림이니 글이니 열라 뻘 짓을 했는데 비해 정작 유명한 결과물은 "전기톱" 뿐이니...나름 안습이라고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