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던 올림픽이 끝나서 어깨에 짐을 덜어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주인장은 "올림픽""월드컵"이 강대국들의 거대한 위선이라고 느껴져 싫어한다...)

그런데 모모정권의 한나치당에서 또 이상한 소리를 한다.
(아, 대한민국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없는 국가인데 이런 소리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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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한나치당은 그냥 놔두지 않는 구나~ 흐미~

그럼 전무후무한 피칠갑 전투깡패 전두환 시절에는 대한민국이 세계 4위의 강대국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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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의 한국 성적]


.............이뭐병;;;;;
올림픽 자체는 열심히 혐오하는 중이지만, 열심히 전력을 다한 선수들의 노력까지는 부정하지 않기에 대표선수단의 선전은 축하하고 싶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도로 저 정신나간 인간들은 정말 누가 어찌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루하루가 사는게 괴롭다. 내 인생 최악의 5년이 눈에 선하다...


그리고 말이야.
엄친아 내지는 치트캐EU까지 하강곡선을 긋는데 대체 뭘 믿고 경기회복이냐?
그냥 더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정부는 가만히 놀고 있어라. 늬들은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놀기만 하는 쪽이 대한민국을 도와주는 길이다. IMF 시즌2는 별로 보고 싶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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