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정보 안내
직업/글쓰는 다락방 | 2008/07/25 17:22
백호님이 차기작 계획을 까발렸기에 저도 까발리기로 했습니다. 뭥미?
사실 출판사와 어떤 부분을 공개해도 되는지 사전 협의도 하지 않았지만 그냥 상식 수준에서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출판본에서 내용이 변경되었다고 뭐라하지 마세요~
일단 출판사는 시드노벨입니다. 네, 라이트노벨 장르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일요일(27일)에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및 독자 간담회가 있습니다. 일단 거기 참석은 합니다만...............낚였습니다. -_-;;;
독자분들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자분들이 읽어주셔야 제가 글을 쓰죠.
그런데 저런 자리는 좀 무섭습니다. -_ㅠ;;;;;;;;;
뭔가 크리한 질문 날아오면 흠좀무................................
하여간 각설하고, 다시 작품이야기로 돌아와서.
일단 라이트노벨이고 그동안 나름대로 장르 분석을 했습니다만, 제가 얼마나 잘 해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개성이 강한 동네라서 자칫 죽도 밥도 아닌 상황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타이틀은 일단 <트레스패서Trespasser>(가제)입니다. 출판시 제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 마술사 - 워킹걸 - 아가씨 - 대학교수 - 바람둥이 - 본부장 - 오타쿠 - 명품녀 - 귀족
이런 캐릭터들의 이야기 입니다.(뭔가 조합이 들쑥날쑥으로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써 놓고 보니 나의 캐릭터 메이킹 센스는 왜 저 모양이지? 에휴~
대충 이런 느낌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아스카 최고!! 응?)
(이번 Gainax의 대문 센스 맘에 들었다! 저 눈 풀린 캐릭터~ 역시 여자 캐릭터의 매력은 씨앗깨기! 뭐?)
일단 1권 결말까지 원고의 1차 완성은 끝났습니다만...........전례를 본다면 역시 이제부터 시작이죠. 이번 주말에 담당기자분께 원고 넘길 예정이고, 현재 1차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2~3차 원고 수정이 끝나면 1권 작업은 제 손에서는 끝나게 됩니다.(라고 기대중)
라이트노벨에서는 일러스트도 중요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의 미묘한 심정입니다.
...............이제는 출판을 향해 저 닭처럼 드리프트 하는 일만 남았..........뭐야? 이 짤방은?
널리 소문내 주세요~ 음하하~
사실 출판사와 어떤 부분을 공개해도 되는지 사전 협의도 하지 않았지만 그냥 상식 수준에서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출판본에서 내용이 변경되었다고 뭐라하지 마세요~
일단 출판사는 시드노벨입니다. 네, 라이트노벨 장르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일요일(27일)에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및 독자 간담회가 있습니다. 일단 거기 참석은 합니다만...............낚였습니다. -_-;;;
담당: 저기 7월 27일에 1주년 기념행사 있습니다.
늑호: 아, 네에. 가야겠죠?
담당: 조촐한 행사니까 와주세요.
늑호: 네, 알겠습니다.
(몇 주후 초대장을 받음)
늑호: 뭥미? 성균관대 기념관은 또 뭐?(출판사 사무실에서 담소를 나누다 고깃집 가는 수준으로 생각함) 엥? 독자 간담회? 작가 소개? 크악! 낚였다................
늑호: 아, 네에. 가야겠죠?
담당: 조촐한 행사니까 와주세요.
늑호: 네, 알겠습니다.
(몇 주후 초대장을 받음)
늑호: 뭥미? 성균관대 기념관은 또 뭐?(출판사 사무실에서 담소를 나누다 고깃집 가는 수준으로 생각함) 엥? 독자 간담회? 작가 소개? 크악! 낚였다................
독자분들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자분들이 읽어주셔야 제가 글을 쓰죠.
그런데 저런 자리는 좀 무섭습니다. -_ㅠ;;;;;;;;;
뭔가 크리한 질문 날아오면 흠좀무................................
하여간 각설하고, 다시 작품이야기로 돌아와서.
일단 라이트노벨이고 그동안 나름대로 장르 분석을 했습니다만, 제가 얼마나 잘 해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개성이 강한 동네라서 자칫 죽도 밥도 아닌 상황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타이틀은 일단 <트레스패서Trespasser>(가제)입니다. 출판시 제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 마술사 - 워킹걸 - 아가씨 - 대학교수 - 바람둥이 - 본부장 - 오타쿠 - 명품녀 - 귀족
이런 캐릭터들의 이야기 입니다.(뭔가 조합이 들쑥날쑥으로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써 놓고 보니 나의 캐릭터 메이킹 센스는 왜 저 모양이지? 에휴~

(이번 Gainax의 대문 센스 맘에 들었다! 저 눈 풀린 캐릭터~ 역시 여자 캐릭터의 매력은 씨앗깨기! 뭐?)
일단 1권 결말까지 원고의 1차 완성은 끝났습니다만...........전례를 본다면 역시 이제부터 시작이죠. 이번 주말에 담당기자분께 원고 넘길 예정이고, 현재 1차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2~3차 원고 수정이 끝나면 1권 작업은 제 손에서는 끝나게 됩니다.(라고 기대중)
라이트노벨에서는 일러스트도 중요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의 미묘한 심정입니다.

널리 소문내 주세요~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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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오! 저랑 취양이 같은 분을 만나 기쁘군요! 역시 여자 캐릭터의 매력은 씨앗깨...(뭐?)
프흐흐 늑호님 짤방 땜에 항상 웃음보가 터집니다 ㅋㅋㅋ
크어어어엉~ 작가님의 작품을 저 닭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잡아 먹겟습니다.
커헉.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ㄷㄷ
이번에는 메렁없기를 바라는 독자 1人
흐음..... 오래만에 놀러왔습니다. 컴퓨터를 포맷하고 나니... RSS 걸어 놓은 주소들이 날아가서 찾는데 한참 걸렸다는..... 건 잡설이고, 새 책을 내신다니. 기쁘네요. 하지만..... 라노베라니, 뭔가 늑호님과는 맞지 않는 조합 같아서 걱정입니다만!!! 늑호님 소설을 놓아하니 나오면 바로 구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총알 크리가 터져서 힘들어요ㅜ.ㅜ
ps. 예전에 쓰시던....... 나이츠 윈터는 여전히 소식이 없는데, 여전히 중단인가요?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ㅡ.ㅡ
좋은글 기대하고 있어요 ^^
창기병2부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차기작부터 기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