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결혼한 직후에 인천에서 교대로 마눌님과 나란히 차로 출퇴근 하던 시절(같은 회사다녔음)에 징글징글하게 들었던 곡인데 문득 생각이 나길래 이런 포스팅을 남기고 싶어졌다.

나름 좋아하는 펑크 밴드 Bowling For Soup의 히트곡인 1985이다.
(이 밴드는 내가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앨범을 갖고 있지 않다. 대신 내가 가진 락 컴필레이션 앨범에 두 곡이나 들어가 있는 좀 애매한 인연의 밴드이기도 하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일단 위키피디아 신공(정보보기)을 발휘하시면 되겠다.

어쨋거나 닥치고 뮤비 감상!!





뮤직비디오 센스가 아주 마음에 드는 밴드이기도 하다.(솔직히 저 정신줄 가출한 영상을 이해하고 싶으면 가사를 보면서 봐야 한다) 여기저기서 긁어온 가사를 대충 편집했으니 신뢰도는 기대이하!


가사보기..




http://www.city109.com/tattertools/trackback/201 (주소를 클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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