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대한민국의 죽음, 누구를 탓 하리?
2008년 6월 끝자락.
대한민국은 죽.었.다.

천하고 역겨운 독재자가 이 나라 "대한민국"의 근본기치인 민주공화국을 정면으로 부정했다.
그리고 몇 번을 씹어 먹어도 부족할 무장친위대를 시켜서 시민을 폭행하고 있다.
1980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고, 그들은 질서와 안정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휘둘렀다.
2008년, 스기야마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졸렬한 폭력으로 민주주의를 학살하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그의 명령에 복종하는 무장친위대가 시민들을 말살하려고 하고 있다.
스기야마 대통령이 2008년의 대한민국에 건설하고 싶어하는 국가의 모습은 바로 이런 것이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실로 충실한 무장친위대가 굳건하게 버티고 있다.
아, 얼마나 듬직하고 아름다운 무장친위대의 모습인가?
공권력이 독재권력의 개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 공권력은 그 정당성을 잃는다. 그리고 그저 효율적이고 잘 다듬어진 초라한 폭력으로 추락할 뿐이다. 2008년의 대한민국 경찰은 공권력이 아닌, 효율적 폭력수단으로 남기를 선택했다.
자, 이제 그 선택을 국민이 심판할 시대가 되었다.

지금 정부가 원하는 이상적인 국가관은 바로 이런 모습이겠지?
하지만 나는 절대로 민주주의 공화국을 포기할 생각이 없거든?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스기야마 대통령이 당선되도록 방치한 과오를. 6월의 고통은 우리가 제 할 일을 다하지 못하여 스기야마 대통령의 당선과 한나치당의 집권을 저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자들의 얼굴에 침을 뱉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가반역을 저지른 자와 다정히 귓속말을 나누는 무장친위대의 모습을 보라. 웃고 있다!!
2008년 6월, 대한민국이 뇌사 상태에 빠진 것은 우리가 이 자들에게 침을 뱉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을 살려 낼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다.
기운내자! 포기하지 말자!
대한민국은 죽.었.다.

천하고 역겨운 독재자가 이 나라 "대한민국"의 근본기치인 민주공화국을 정면으로 부정했다.
그리고 몇 번을 씹어 먹어도 부족할 무장친위대를 시켜서 시민을 폭행하고 있다.




공권력이 독재권력의 개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 공권력은 그 정당성을 잃는다. 그리고 그저 효율적이고 잘 다듬어진 초라한 폭력으로 추락할 뿐이다. 2008년의 대한민국 경찰은 공권력이 아닌, 효율적 폭력수단으로 남기를 선택했다.
자, 이제 그 선택을 국민이 심판할 시대가 되었다.

지금 정부가 원하는 이상적인 국가관은 바로 이런 모습이겠지?
하지만 나는 절대로 민주주의 공화국을 포기할 생각이 없거든?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스기야마 대통령이 당선되도록 방치한 과오를. 6월의 고통은 우리가 제 할 일을 다하지 못하여 스기야마 대통령의 당선과 한나치당의 집권을 저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08년 6월, 대한민국이 뇌사 상태에 빠진 것은 우리가 이 자들에게 침을 뱉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을 살려 낼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이다.
기운내자! 포기하지 말자!
생활/열린사회와 그 적들
2008/06/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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