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은 총선 투표일이다.
총선을 앞두고 멋진 짤방이 있기에 올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_-;;;;;;;
솔직히 체험판을 그리 보고도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 많아서 문제다.

체험판으로도 끔찍한데 여기에 디럭스팩 + 확장팩 + 서비스 패치까지 더해지면 그거야 말로 대 재앙이다. 난 제발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고 싶다.

우리도 제발 후렌들리하게 어륀지를 먹으며 살아보자.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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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중장 2008/04/08 03:32 | PERMALINK | EDIT | REPLY |

    냠... 뭐라 할 말이 생각 안 남......

  2. 늑대호수 2008/04/08 16:52 | PERMALINK | EDIT |

    체험판이 라이브판으로 둔갑하지만 말았으면 합니다...

  3. 白虎 2008/04/08 15:57 | PERMALINK | EDIT | REPLY |

    제 블로그에선 늑호님 포스팅에 트랙백 전송이 안 된다네요. 혹시 트랙백 막아 놓으셨나요? ^-.-^a
    어쨌든, 내일 총선 제대로 찍어 봅시다. 아자!

  4. 늑대호수 2008/04/08 16:53 | PERMALINK | EDIT |

    굳이 막을 이유가 없죠...;;;; 뭥미?

  5. 포로리 군 2008/04/09 21:14 | PERMALINK | EDIT | REPLY |

    지역구는 포기, 정당 명부제만 찍고 나왔습니다. 지역구 후보라는 인물들이 죄다 한때 딴나라당 예비후보들이니...

  6. 포로리 군 2008/04/10 08:55 | PERMALINK | EDIT | REPLY |

    하하하 우리 지역구에는 딴나라당과 딴나라당에서 공천 탈락후 나온 친박 연대(당 이름도 완전히 팬클럽스러운)와 역시 공천탈락후 평화통일가정당(듣보잡, 아마도 허본좌의 오마쥬인지도... 공약이 전부 아스트랄스러움)으로 나온 3명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지역구 국회의원은 무효표를 던졌습니다. 박그네공주의 지역구 이웃이라서 그런지 친박연대가 쉽게 당선이되었습니다. 포스터에 고딕에 볼드에 폰트 최고로 키운 슬로건 '살아서 돌아가리 박근혜여!' 누가 보면 프로포즈로 볼수 있겠네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박근혜 후원회로 등록되어 연하장도 꼬박꼬박 날라오던데 올해 청첩장 받는건 아닌지? -.,-
    정당 명부제 역시 이때껏 지지해온(선거권을 행사할 때부터) 민주당을 버리고(지금껏 내 지역구에 후보 한명 등록안한) 대안세력에 한표를 던졌습니다만.... 친박연대 32.74%라는 비례대표 득표율.... 이 대구스러움에 또 한번 좌절했습니다. -.,- 뭐 전역오크 뽑아준 서울시민도 쌤쌤!

  7. 늑대호수 2008/04/11 10:28 | PERMALINK | EDIT |

    젖가슴 오타쿠도 당선되고, 오크도 당선되고.........이 정도 질적 하락된 민주주의 앞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전 제가 투표한 사람/정당 모두 떨어졌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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