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와닿는 교훈을 얻다
피곤해 죽겠는데 제대로 숙면을 취하기 힘들다.
작업은 작업대로 지지부진이고. 결국 잠들기 전에 잠깐 웹질을 하다가 깊이 동감하는 내용을 발견했다. 원문은 논점이 다른 분야를 지칭하고 있기에 굳이 링크는 걸지 않는다.
내가 공감한 부분을 대충 요약을 하자면...
.............원문은 좀 다르게 다른 분야에 대해서 쓴 글이기에 내가 내 방식대로 요약을 해봤다.
[ 짤방 : 모모 제국의 왕자전하(판타지 설정이냐?) ]
초큼 꼴통 개망나니 소릴 듣다가 아프간에 참전하면서 나름대로 왕자님 포스 완성!!
모 왕자님은 포틀랜드 전쟁에서 헬기(전투기였나?) 조종사였으니
"명예는 피값으로만 채워진다!"라는 무시무시한 교훈을 몸소 실천한다고 봐야겠지.
방탄조끼 개조해서 낡디 낡은 브라우닝 하이파워 9mm를
앞 가슴에 무심하게 꽂고 다녀주시는 저 포스는 ㅎㄷㄷ이다.
그나저나 엠바고 깨져서 보안상 이유로 강제귀국 당하면서 지대 짜증내더만.......
.................요즘 머하시려나?
................2mb 정부는 제발 저런거나 배워보지 그래?
작업은 작업대로 지지부진이고. 결국 잠들기 전에 잠깐 웹질을 하다가 깊이 동감하는 내용을 발견했다. 원문은 논점이 다른 분야를 지칭하고 있기에 굳이 링크는 걸지 않는다.
내가 공감한 부분을 대충 요약을 하자면...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콘텐츠"를 늘려라.
유저에게 중요한 것은 나에게 유용한(재미있는) 콘텐츠의 존재 유무이다.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달리 말하면 커뮤니케이션은 결코 피스톤이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콘텐츠만이 피스톤이 되어 힘을 만든다.
.............원문은 좀 다르게 다른 분야에 대해서 쓴 글이기에 내가 내 방식대로 요약을 해봤다.

초큼 꼴통 개망나니 소릴 듣다가 아프간에 참전하면서 나름대로 왕자님 포스 완성!!
모 왕자님은 포틀랜드 전쟁에서 헬기(전투기였나?) 조종사였으니
"명예는 피값으로만 채워진다!"라는 무시무시한 교훈을 몸소 실천한다고 봐야겠지.
방탄조끼 개조해서 낡디 낡은 브라우닝 하이파워 9mm를
앞 가슴에 무심하게 꽂고 다녀주시는 저 포스는 ㅎㄷㄷ이다.
그나저나 엠바고 깨져서 보안상 이유로 강제귀국 당하면서 지대 짜증내더만.......
.................요즘 머하시려나?
................2mb 정부는 제발 저런거나 배워보지 그래?
직업/게임 개발자의 서랍
2008/03/2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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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입니다. 세일즈의 기본은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전달과 상품제공이고 친밀화는 그 과정을 보다 부드럽게 만드는 보조 역할인데, 주위를 둘러보면 이 둘을 혼동하는 분들이 계세요. 저도 딱히 이러쿵저러쿵할 입장은 아니지만, 새삼 마음을 가다듬어야 겠습니다. ^^
진짜 왕자님 요즘 뭐하려나? 형은 조만간 공군 조종사로 실전배치 될 거라던데 말이죠. 의외로 해군에는 배치 안 되네요. 대영제국왕위계승자=해군복무 아니였나요? 숙부도 해군조종사로 포클랜드 전에 참가했는데 말이죠. ^-.-^a
저 모모 제국의 왕족이라면 군경력이, 그것도 화려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좀 있는듯 보입니다.(느낌상...) 근데 딱히 해군이라고 정해져 있지는 않고 육해공군을 돌아가며 복무하는듯 하네요.
사진의 저 H(헨타이~) 왕자님은 육군으로 복무한걸 보면...MAG 겨누며 해맑게 웃는 사진을 보면 포스가 ㅎㄷㄷ이죠;;;;(그거 장난감 아니거든?)
근데 그냥 추측이지만 저 헨타이 왕자님(야아!)이 아프간에서 육군으로 복무할 당시에 소대원들 중에서 몇 명은 어쩌면 근위연대 라던가 SAS 연대의 병사이지 않을까요?
아무리 왕족은 최전방에서 굴리는게 모모 제국의 습관이라고 해도 요인경호 측면에서 소대원 일부는 특수전 인력이나 경호대 인력으로 교체해놨을거 같지 않나요?(물론 겉으로는 같은 부대 표지를 착용하고서...)
늑호님 예상이 맞다에 한표~!!
그런식으로 요인경호를 하다가 언론에서 떠드니깐 안되겠구나 하고서 본국으로
불러들이지 않았을까요?
신문에 인용된 글을 보니깐 이제 후방근무 시키는 듯 하던데요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다보니 호위는 당연하다고 보고, 그 호위의 주체가 어딜까 궁금합니다. 어디 연대일까요?
당근이겠죠~
노블리스 오블리제라고 해도 '왕자'씩이나 되는 애기인데 설마 회위병력 안붙일라구~
모모 제국이 여러모로 맛간 짓을 자주 하는 나라이긴 하지만 저도 호위 없이 왕자를 전장에 내던지는 황당한 짓은 안할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명색이 "왕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