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게임인데 나름 꽤 재미 있다.
시작하면 회의 공지를 받고 좌절하는 회사원A씨(...)의 모습이 나오는데, 회의에 들어가지 않기 위하여 5분 안에 자살을 결심(....어이~)한다. 그래서 5분이라는 제한시간 안에 사무실의 다양한 물품들을 이용해서 자살해야 한다. 방법은 각자 알아서....생각보다 HP가 많고 게이지를 안 보여줘서 좀 바쁘다.




......대충 몇 번 해봤는데 평균 2분 30초에서 3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보아하니 이걸 1분 대에 클리어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일단 휴대용 버너로 지지고 스테이플러와 가위로 쑤시고(ㅎㄷㄷ;;;), 사무실 위쪽의 집기 카운터(??)에서 전기톱과 다이너마이트 몇 번 맞으면 죽는다. (대체 사무실에 전기톱이 왜 있는거냐?!!) 생각보다 테크트리가 다양한 모양인데 뭐 각자 알아서 하시길...

여담이지만 이걸 게임 분류인 [웨이 오브 게임]에 넣을지 직장생활 분류인 [게임 개발자의 서랍]에 넣을지 10초간 고민했다.(어째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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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스켓 2008/03/17 20:44 | PERMALINK | EDIT | REPLY |

    아래층 상어가 대박이네요 한번에 20%...

  2. 늑대호수 2008/03/17 23:35 | PERMALINK | EDIT |

    헉~ 그런 루트가 있었습니까? -_-;;; 대체 저 건물은 정체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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