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포스팅을 읽다가 아래의 덧글이 눈길을 끌었다.(주제와 상관 없기에 링크라던가 아이디는 삭제함)
별거 아니라면 아니고, 이 걸 아는 분들도 꽤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tid를 비롯한 쿠키필드들로 얕은(?) 해킹도 가능하다죠. -_-;;;

오홋.. 리플달고 있는데 또 리플이..^^
그 얕은(?)해킹 저 무지 잘합니다. ㅋ


.................나도 저거 대단히 잘하는 축에 속한다.
특히 내가 인터넷 브라우저로 익스플로러보다 파이어폭스를 선호하는 이유들 중에서 하나는, 파폭쪽이 소스 보기가 잘 되고, tid라던가 쿠키를 가지고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되는데 접근할 수 없는 웹페이지(...)를 뚫고 들어가는데 편하기 때문이다. -_-;;;;;

가끔은 parent 트리가 열려서 깜짝 놀라는 경우도 있다. -ㅇ-;;;;;;;(감사~ 넙죽~)

주소창을 기본 주소로 고정시켜도 어차피 파폭에서 Ctrl + U 누르면 소스창이 뜨고, 그걸 보고서 링크가 걸려있지 않는데 존재하는 페이지 주소를 점찍어 들어가는거 별로 대단한 기술은 아니지 않나?
(당연하지만 퍼미션 먹인 페이지는 이런 얄팍한 방법으로는 접근할 수 없다...)

..............근데 이런건 해킹(크래킹) 축에도 못들지 않나? =_=a

사실 이 글은 심각한 목적성을 갖고 쓴 글도 아닌데다, 여기서 굳이 숨겨진 페이지 들어가는 방법을 스샷 찍어가며 널리 알리고 싶은 생각은 없다.(별로 대단한 기술도 아니기도 하고) 게다가 내가 이 방법을 쓰는 것은 대부분 불건전한 사이트에서 불건전한 자료를 찾아보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대표 주소 알려달라는 덧글은 단호히 거부하겠음!)


자, 그런건 별 상관없고. 저 위에서 말한 얕은 해킹 잘 한다고 생각하는 분 거수~ ㅋㅋ

http://www.city109.com/tattertools/trackback/151 (주소를 클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1. 야크트 2008/01/23 19:18 | PERMALINK | EDIT | REPLY |

    일단 뇌이버의 카페 회원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잘 찾아 들어가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불여우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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