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의 정신대가 뭔가요?
생활/열린사회와 그 적들 | 2007/10/17 16:11
문제의 발단은 일본 밀리터리 모형 판매업체가 태평양 전쟁 관련 아이템에 대놓고 "최초의 여자정신대 피겨 포함"이라는 정책을 시도한 것이었다.
(근데 1/35 스케일의 밀리터리 관련 전차 모델을 출시한 일본 F사라면 역시 FUJIMI겠지? 프라모델 조립 취미를 버린지 옛날이라 잘 모르겠다. 정답을 아시는 분?)
하비쇼에 출시된 차기작인듯 싶은데 이것 자체로도 이미 문제인건 사실이다. 역사적 고증에 목숨거는 밀리터리 아이템 생산업체에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팩트를 모르고 있는건 재미없는 농담이고.(글록17과 USP45도 구별못하는 에어건 생산업체를 누가 상상할 수 있을까?)
일단 이것 만으로도 그들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을지 모른다는 가설은 틀렸다. 저 컨셉은 아무리봐도 텐노헤이까 반자이 마인드잖아?
문제는 이 이슈를 대하는 우리나라 놈들의 마인드다.

하도 어이가 없고 귀찮아서 아이디를 모자이크 처리 하지 않았다.(...)
도대체가 교육열이 과한 나라 맞아?
정신대가 뭔지 물어보는 놈이나 거기에 뻘 대답을 다는 놈이나, 이건 당사자보다 애새끼를 이따위로 키운 부모놈들이 국가반역자이고 개념이 없는 인간실격자들이다. 내가 어지간하면 부모욕은 안하려고 하는데, 애새끼를 매사에 "어이구, 우리 아들(딸) 정말 착하지! 넌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해."라는 헛소리를 똥구멍으로 싸대면서 애새끼들을 감싸고 도니까 저런 불량품들이 세상에 굴러다니는 거다.
세상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연합군의 5인치 포탄이 소나기보다 자주 쏟아지는 생면부지의 열대 밀림 속에서 하루에 십여명의 남자들을 상대해야하는 생활이 여자들에게 고소득 직종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애새끼를 싸질러놓고 저런 소리를 하게 키운 부모야 말로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 아니야?
(정신대가 뭔지 모르는 놈도 문제가 있지만, 그건 넘어가고 싶다...;;;;)
(근데 1/35 스케일의 밀리터리 관련 전차 모델을 출시한 일본 F사라면 역시 FUJIMI겠지? 프라모델 조립 취미를 버린지 옛날이라 잘 모르겠다. 정답을 아시는 분?)
하비쇼에 출시된 차기작인듯 싶은데 이것 자체로도 이미 문제인건 사실이다. 역사적 고증에 목숨거는 밀리터리 아이템 생산업체에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팩트를 모르고 있는건 재미없는 농담이고.(글록17과 USP45도 구별못하는 에어건 생산업체를 누가 상상할 수 있을까?)
일단 이것 만으로도 그들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을지 모른다는 가설은 틀렸다. 저 컨셉은 아무리봐도 텐노헤이까 반자이 마인드잖아?
문제는 이 이슈를 대하는 우리나라 놈들의 마인드다.

도대체가 교육열이 과한 나라 맞아?
정신대가 뭔지 물어보는 놈이나 거기에 뻘 대답을 다는 놈이나, 이건 당사자보다 애새끼를 이따위로 키운 부모놈들이 국가반역자이고 개념이 없는 인간실격자들이다. 내가 어지간하면 부모욕은 안하려고 하는데, 애새끼를 매사에 "어이구, 우리 아들(딸) 정말 착하지! 넌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해."라는 헛소리를 똥구멍으로 싸대면서 애새끼들을 감싸고 도니까 저런 불량품들이 세상에 굴러다니는 거다.
세상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연합군의 5인치 포탄이 소나기보다 자주 쏟아지는 생면부지의 열대 밀림 속에서 하루에 십여명의 남자들을 상대해야하는 생활이 여자들에게 고소득 직종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애새끼를 싸질러놓고 저런 소리를 하게 키운 부모야 말로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 아니야?
(정신대가 뭔지 모르는 놈도 문제가 있지만, 그건 넘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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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저런 인간인 "집단 인지부조화"라는 전문용어(...)를 쓰는 것부터가 더 안습이다.네이버 댓글의 세계는 심오하다!
...-0-;
할 말이 떠오르지 않음......
댓글 보고 어이가 없어지네요 정말.
저 사진 널리 퍼뜨려도 될까요? 다른사람들 아이디는 가리고서요.
일본 관련 댓글이 있으면 저런 넘들이 꼭 있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단순히 관심 끌어보려는 건지...아니면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권병수님! 일전에 한번 들렸던 사람입니다만... 혹시 제게 메일로 여왕의 창기병:크림발츠편의 내용이나 아니면 적어도 대략적인 스토리와 이후에 결말 정도 알려주실수 없을실까요? 정말 보고싶군요!!
...아무리 교육열이 강해도 저런건 안가르치니까요(...)
출세에 도움 안되는건 전혀 안가르치는게 한국이니 별 수 없죠(...)
가르쳐도 관심이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사회에서 언제 한번 과거역사를 중시한 적이 있던가요? 과거사 규명 과거사 어쩌고 지껄여도 결국 실제 과거의 역사 그 자체에 관심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가 피땀 흘려 키워놓아 자란다고 해도, 의사 변호사 되어도 무식한 것은 변함 없습니다. 역사에 대한 이해나 지식 따위, 출세하는데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니까요.
어차피 네이버 댓글에 악플 달고, 토론 하느라 시간과 힘을 허비하는
사람들은 그런 미래도 없는 사람들이겠지만.
애초에 네이버 댓글을 읽어 시간을 허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이란 것은 상호간의 의견 교환 및 토론에 유용할 수도 있지만
대형포탈 뉴스 댓글을 읽어서 식견을 넓힌다는 경우는 못들어봤습니다.
저번 ZARD가 세상을 떴을 때 네이버에 달린 덧글에 대해 화를 내신 것도
그렇지만, 네이버 댓글에 신경 쓰지 마세요. 읽지 마세요.
그러실 시간이 있으시면 차기작의 공개를 앞당겨 주세요. 차기작이 나와야 LOR 2부를 볼 거 아닙니..
ps.그리고 요즘 '가상의 언어들' 에 대해 나름 공부하는 중인데
늑대호수님의 '크로니클'에 등장하는 저지 미노트어 설정이 궁금합니다.
분명 라틴어+독일어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나는 언어인데 말입니다.
'여왕의 창기병' 에 묘사된걸 보면 마치 중세-근대 유럽에서 라틴어가 받던
대접을 받으면서, 발음은 독일어에, 문법은 마치 영어문법같은 느낌.
더 상세한 설정을 가지고 계신가요?
일본관련글의 댓글은 안읽는게 대안.(?_?) 네이버든 뭐든 .. 일단 국사가 필수과목이 아니란 것도 문제. 그나저나 여왕의 창기병 책 다 샀는데... 완결이 아니라니... 크림발츠편은 언제쯤.. 쿨럭..
포기하면 편합니다 -_-;
개념없는 애들이야 하루이틀 일이 아니니...;;
일일이 여기에 혈압 올리면 힘들어짐...
윗분들 말씀대로 차기작을;;;;
정신대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 정신대가 뭔지 물어보는 놈이나 거기에 뻘 대답을 다는 놈이나, 이건 당사자보다 애새끼를 이따위로 키운 부모놈들이 국가반역자이고 개념이 없는 인간실격자들이다. ' 라는 말은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말도안되는 답변을 다는 놈은 님이 한 말이 옳을수도 있지만, 정신대가 뭔지 몰라서 저런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너무하지 않나요? 그럼 님도 정신대를 알기 전까지는 님이 한말에 속할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