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ZARD의 죽음과 네티즌들의 처절한 꼬락서니

일단 글 앞머리에 먼저 못박아 두자면, 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ZARD의 팬이었던 적이 없다. 과거에도 아니었고, 앞으로도 아니다. 이유를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하다. 그냥 내 취향이 아닐 뿐이다. J-pop을 통틀어봐야 라르크의 Driver's High 라던가, MOVE의 몇 곡을 가끔 듣긴 하는데, 팬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아는 블로그에서 링크를 따라 평소라면 절대 안가는 네이버 뉴스란을 가봤는데, 아주 알흠다운 별세계드만? 내가 포털을 극단적으로 혐오해서 잘 모르는데 이 동네 원래 이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대체가 이게 어느나라 예절 꼬락서니야?

자궁암으로 고통받던 한 여성이 계단에서 넘어져 사망했다. 이거 만으로도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서 한 번 고개를 숙여 주지 못하는 거야? 정말로 상상력이 부족해서 대중의 인기와 무대의 조명을 한 몸에 받으며 살아가던 엔터테이너가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자궁암과 거기서 전이된 폐암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낸 삶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도 없어?

댓글 중에는 지진나서 일본 사람들 죽는거 보면 기쁘고 즐겁다는 말까지 나오더군.

그렇게 일본이 싫다는 놈들 중에서 연합함대가 남방 전선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관동군이 어떤 경로로 중국이라는 거대한 늪에 빠져 자멸해 갔는지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있어? 그냥 막연하게 쪽발이라고 욕하면서 대한민국 만세라고 말하면 애국자 된 기분이지?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이 쩔도록 샤해 보이지? 훗~


자고로 타 국가, 혹은 타 민족에 대해 경의를 표하지 못하고, 그들을 비하 함으로서 우월감을 얻고, 하찮은 자존심을 세우던 자들이 나치즘군국주의를 발명하고,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을 죽게 만드는 법이다. 역사가 그걸 증명해 왔다. 전쟁은 대부분 타인을 경멸함으로서 스스로를 치장하는 자들이 시작하는 법이다.


맨날 쪽발이, 쪽발이 노래 부를 줄만 알지 정작 관동군이 뭘 했는지 한 번도 뒤적거려 본 적이 없으니, 그 놈들이랑 똑같은 수순을 밟아 타 민족과 국가를 비하함으로서 자신이 고결한 애국자라고 딸딸이를 치고 앉았지. 알고 있다면 그 놈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놀고 있을리가 없잖아?

항상 느끼는 일인데 자신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없는 놈들이 꼭 남들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우월한 점을 찾고 싶어하지.

나? 난 솔직히 저런 식으로 게시판에서 일빠, 오덕후 노래 부르며 놀고 자빠진 인간들 별로 경멸 안해. 저런 인간이 있건 없건 내 인생에는 하등 변화도 없고, 저런 인간들이 날 깐다고 해봐야 내 자존심이나 나라는 인간 자체에 단 한 줄의 손해평가서도 나오지 못할 거야.

다만, 병원의 그 음울한 소독약 냄새를 맡으며 이를 악물고 버티다 좌절한 한 여성의 삶을 정확히 바라보지 못하는 이들이 좀 한심스러운 건 사실이라 이런 글을 남기고 말았어. 난 ZARD의 팬은 아니고, 그녀의 그 삶의 깊은 고통을 단 1g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잠깐 추모를 하게 되거든.

방송쪽엔 젬병이라 누구인지도 정확히 모르지만, 여재구씨의 죽음도 아쉬워. 지금 이 순간에도 기득권층의 이권 때문에 조국의 이름으로 매달 100명씩 죽어 나가는 미군 병사들의 죽음도 아쉬워.  그리고 그 몇 배나 되는 이라크 민중들의 죽음도 아쉬워. 좀 삐뚤어지긴 했다만, 종교적 신념과 조국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라크 반군들의 죽음도 아쉬워. 이스라엘 군의 미사일에 맞아 축구공 차는 즐거움까지 빼앗기며 주검이 되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죽음도 아쉬워.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참수리 357정 전사자들의 죽음도 아쉬워. 월세를 내지 못해 자살을 선택한 가족의 죽음도 못내 아쉬워. 내가 여기 미처 남기지 못한 수 많은 죽음들도 아쉬워.



난 말이야.
삶이란, 그리고 죽음이란 그런 거라고 생각해.
2007/05/29 03:19 2007/05/29 03:19
늑대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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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pper 2007/05/29 0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댓글들을 보면서 분노하는 것도 예전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열받는건 사실이죠. 기사볼땐 네티즌들의 반응도 궁금하고..
    과장하는 이야기가 아니구요, 사실 그런 악플들 99%는 관심받고 싶어서 악플 올리고 거기에 댓글들 달리는걸 보며 희열을 느끼는 찌질한 애들 뿐입니다.

    • 늑대호수 2007/05/29 12:35  수정/삭제

      예전에 어떤 잡지에서 악플러에 대한 정신과 의사의 진단이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

  2. 지호 2007/05/29 0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 중국과 관련한 무개념댓글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

    포털들이 댓글대응책이라고 내놓긴하지만
    이미 악플은 포털의 능력을 넘어섯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이곳 블로그스피어에도 악플이 슬슬 기승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메타블로그가 점점 유명해지고 급기야 주요포털중 하나인 다음이 블로그뉴스를 통해 많은사람이 블로그로 유입하는중이죠...

    사람이 많아지고 블로그 스피어도 팽창하는 만큼
    그에따른 부작용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인터넷에 있는 사람들은 PC통신시절을 그리워 하고
    56000모뎀달고 PC통신했던 사람들은 2400모뎀달고 1메가 받느랴고 밤을 샛던 그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추신) 죽음이라는것이 오락실의 "게임오버"처럼 느껴지는 생명경시사상도 심각한 문제네요...

    • 늑대호수 2007/05/29 12:37  수정/삭제

      특히 네이버 저팬을 보면 아주 복마전이더군요.
      이런 것도 일종의 과거 미화나 선민의식일지 모르지만 역시 PC통신 시절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도 물론 개념 미장착 인간들이 득실 댔지만 온라인에 대한 접근성이 너무 낮아지 지금에 비할바는 아니죠. -_-;;;

  3. w0rm9 2007/05/29 0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댓글 하나하나 신경쓰면 오래 못 삽니다^^*
    저 기사의 댓글만 그런게 아니고, 훈훈한 기사에도 악플을 다는게
    포털의 악플러들인데...

    • 늑대호수 2007/05/29 12:38  수정/삭제

      어차피 악플러들이 있으나 없으나 세상은 똑같기 때문에 그다지 마음에 두고 살지는 않습니다. ^^;

  4. 달룡.. 2007/05/29 0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악플을 다신 분들 모두 스콧 버거슨의 대한민국 사용후기를 읽어보셔야 할듯..
    저런 싸구려 민족주의는 버리는 것이 우리나라 발전에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애국이 무엇인지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던지 다시 국어 공부좀 하시던지..
    인터넷 문화이 양면성 넌덜머리가 납니다.

    • 늑대호수 2007/05/29 12:39  수정/삭제

      싸구려 민족주의와 편의주의적 애국심이야 말로 제정신 박힌 인간이라면 가장 경계해야 할 악습인데, 민족차별을 애국심으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득실대죠 이 나라에는...

  5. zizim 2007/05/29 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네 원래 그렇습니다. 포털 뉴스란 찌질이들에게 일일이 관심주면 지는 겁니다.
    그래서 전 정신건강을 위해 그쪽엔 아예 가지도 않아요.(;;)

    • 늑대호수 2007/05/29 12:40  수정/삭제

      아주 가끔은 여가를 위해 놀러 갑니다. 저런 인간들을 보면 저 자신은 아주 정상인이구나 싶은 대리만족을....쿨럭~

  6. Memory 2007/05/29 1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명성..참 편리한 무기가 아닌가 합니다..억압된 감정을 여과없이 그대로 분출해버리니 말이죠..저 역시 네이버는 마음에 안 듭니다만..

    • 늑대호수 2007/05/29 12:40  수정/삭제

      익명성에 의존하지 않으면 제 목소리를 못내는 인간들 따위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

    • 나니 2007/05/30 10:13  수정/삭제

      방송국 프로그램 사용시청 게시판은 실명인데도 악성글/악성댓글은 판을 칩니다. 익명에 찌들어 있어서 자신들이 실명으로 글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건지 아니면 상관없다는 건지는 알길이 없네요. (익명이든 실명이든 워낙 찌질한 분들이 많아서...)

  7. HFK 2007/05/29 1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최대 찌질이 집단으로 불리는 디시인사이드도 저정도는 아닙니다. 국내 최대 찌질이 집단이란 이름은 네이버 뉴스 리플러들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 늑대호수 2007/05/29 12:41  수정/삭제

      요즘 디씨는 나름대로 놀이터 분위기로 방향을 잡은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낚시질 하고 알면서 낚시질 당해주고...즐겁죠.(뭔가 변태스러운...)

  8. cathy 2007/05/29 1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시절 Zard의 노래들을 좋아했었는데, 간만에 뒤져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인터넷 기사의 댓글은 읽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저런 댓글들은 일종의 배설물이잖아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9. Nanotics™ 2007/05/29 1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글의 문맥 하나 하나에 구구절절 동감하고 갑니다.

    • 늑대호수 2007/05/30 10:37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새벽에 휘갈겨 쓴 글이지만 공감해주시면 기쁘죠. ^^;

  10. 레몬가게 2007/05/29 1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심지어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라는 말도 있는데..
    심지어 자기한테 무슨 잘못한것도 아닌 사람에게 저따구 리플을 다는건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민족주의는 핑계일뿐이고 저 옆동네 누가 돌아가셨다더라 해도 악플달 사람들..
    불쌍해보이기까지 합니다.

    • 늑대호수 2007/05/30 10:37  수정/삭제

      싸구려 민족주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옆 동네 욕하면 자신이 대단해 보인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이죠.

  11. 포로리 군 2007/05/29 2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찌질이들이 늑호님을 1g정도는 변하게 했군요. '분노'말이죠....
    그나저나 일요일부터 일본 출장 와 있는데 왜이리 죽음과 관련된 기사가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호텔 아침 조식을 먹으며 TV 프로를 보는데 이번 장관 자살건에 대해서는 꽤나 신랄하더군요.... 아무튼 이세상에 슬프지 않은 죽음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다 못해 최악의 인물로 꼽히는 '모모모'(?)씨조차도....

    • 늑대호수 2007/05/30 10:39  수정/삭제

      분노까지는 아닙니다. 그냥 꼬락서니가 눈에 거슬리는...쿨럭~
      그러고보니 일본에서 장관급 자살도 있었군요, 게다가 모모모씨는 누굽니까? ^_^;;;;;;

  12. 단예 2007/05/30 0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히 나의 여신에게 무례를 ㅜㅜ 난 어제 공황상태였다...

    • 늑대호수 2007/05/30 10:40  수정/삭제

      팬이시군요. 정말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13. iris2000 2007/05/30 0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안들어가길 잘했군요;; 악성댓글의 문제야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만 최소한의 개념도 상식도 없는 댓글이 난무할 정도면 포탈 쪽에서도 이렇게 방치만 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늑대호수 2007/05/30 10:41  수정/삭제

      딱히 대안도 없을 겁니다. 가끔은 조장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슈화 라고나 할까요? ㅠ.ㅠ

  14. bluemoon 2007/05/30 09: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음이란 게 제아무리 뉴스에 나왔다 하더라도 엄연히 한 사람의 개인사인데, 그러는 이유가 어쨌든 저런 태도는 참 아쉽습니다.

    • 늑대호수 2007/05/30 10:41  수정/삭제

      상상력이 부족한 인간은 타인의 희노애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부족한 상상력으로 세상사는 이들에게 연민을.

  15. 개미!!! 2007/05/30 1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안타까운일 아니겠습니까...
    저런걸 보고 있음 좀 어이가 없죠.
    애들이 저런다 해도 말려야할 판인데 어른들이 더 나선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할말 다 한거죠.
    죽은 사람 추모 한번 해주는거... 그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저런 찌질스런 짓을 해 대는지...
    그래서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고나면 댓글은 안보고 백버튼을 누른다죠...

  16. 불멸의 사학도 2007/05/30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옛날의 PC통신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수고와 비용을 감수해야 했기 때문에(당연히 월 만원정도의 정액이용료와, 글을 쓰는 동안에 빠져나가는 전화요금까지) 돈 날려가면서 실없는 소리나 적고있을 여유가 없었죠... 거기에 일단 PC통신 유저들은 유료사용자였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책임의식은 있었던 것 같구요... 물론 그때에도 비난성 글이 문제가 되긴 했지만, 지금만큼 심하지는 않았는데, PC통신도 결국 웹으로 흡수될때까지 조금씩 물이 흐려지긴 했는데, 그 계기를 따지고 보면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무료로 날리다시피 하던 PC통신 가입 서비스부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어쨌든 네이버에서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따로 닫아주지 않더라도(닫아서 쿠키에 저장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댓글창이 닫혀있게 해준다면 네이버 뉴스기사를 조금은 쾌적하게 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설정을 안 해놓으면 기본적으로 댓글창이 보이게끔 되어있어서 볼때마다 짜증이 나고, 역시 중독성이 있는 모양인지 저도 자꾸 낚이곤 하네요...

  17. 너른호수 2007/05/30 1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집 개가 죽어도 막말을 하지 말아야하는게 사람의 도리일텐데, 요즘은 점점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이즈미씨의 죽음 때문에 근 며칠을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담담하지만 기운나는 말을 들려주던, 좋아하던 분이였는데....

  18. 바로아 2007/05/30 2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떠서 와봅니다. 고인의 죽음앞에 너무 악플들이 달렸군요....
    전 그래서 일부로 댓글은 보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사고적으로 열렸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추모형식의 글을 올렸을지언정 말이지요..간혹 일본문화를 그냥 즐겨보는 것만으로도 일빠로 모는 형식도 많지요..그런건 취향일뿐인데 말입니다. 그렇다보니 패쇄적인 분위기속에서는 간단한 고인의 추모 글도 분위기를 흐리게 되더군요...원치않는 분위기인데요...잡설 좀 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봐도 결론은 내어지질않습니다요...제 머리론..ㅡㅡ; 코난애니를 보면서 OST가끔 들었었지요..자드보컬분의 얼굴은 이번 사고로 알게된 일이 유감입니다...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는 수밖에...

  19. 도시속나 2007/05/30 2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개념 찌x이 들이지요

    좋아요.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정도는 이해할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학생, 고등학생이 저런짓을 한다는거 보면...참 -_-;; 같은 청소년으로써 챙피 합니다 -ㄱ

    '정신연령이 낮은 저능아들인가 -_-;' '사람이 죽는게 대체 뭐가 즐거운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일본이 그렇게 싫으면 말로만 쪽바리 쪽바리 일본 싫다고 욕질 하지말고, 일본 이 가지고 있는 특허나 기술이 들어간거 아에 쓰지 말라고 해보라지요?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희 컴퓨터 시간에 HTML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중2)
    차라리 그런거 배우지말고, DRM이 뭔지, 또 저작권과 네티켓부터 '똑바로'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하... 아무튼 몇달 전까지만 잘들었고...노래방에서 열창했었던 노래를 부른사람이...하늘나라로 갔다고 생각하니...정말 믿을수가 없네요...

  20. 틸리 2007/06/04 1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기사의 덧글들을 보고 좀 기분이 나빴지;;;
    게다가 멀쩡한 연예인들 기사에도 악플 달면서 이제 다음엔
    네가 죽겠네;;;라는 식으로 지껄이는 것도 영 짜증;;;

  21. 자드.... 2007/07/28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이버 리플러 새끼들은 무시하세요...
    이즈미 누님 ㅜㅜ

  22. 후앙..... 2008/02/28 2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미...정말 뻑이가네요........
    글 잘봤습니다...
    저는 남을 욕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글도 검색 안해본거 같군요...
    관동군... 함 검색 해봐야겟네용.....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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